일반 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 추진에 이어,
의약분업 재평가까지 거론되면서
지역 의·약계도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대한병원협회는 오늘 경북대병원 1층 로비에서
성상철 대한병원협회장,
권영욱 대한중소병원협의회장,
박경동 대구경북병원회장,
백운이 경북대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관 내 외래조제실 설치허용 등
의약 분업 제도 개선을 위한 서명 운동을
벌였습니다.
대한약사회도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를
저지하기 위한 대정부 투쟁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시약사회는 어젯밤 9시
수성구 황금동 약사회관에서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를 여는 등
지역 의·약계도 뒤숭숭한 분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