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 이황선생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사모'가 내일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특별공연됩니다.
이번 특별공연은
여름휴가철과 세계유산등재 1주년을 기념해
하회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퇴계선생과 기생 두향이의 사랑을 그린
뮤지컬 '사모'는 '부용지애'와 더불어
안동의 전통문화 산업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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