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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일주일여 앞두고
어제 현장에서
준비 상황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주요 공연과 전시행사가 일부 공개됐는데요,
한기민 기자가 미리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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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주제전시
'천년의 이야기'입니다.
시간의 터널을 따라가다 보면,
신라 천년의 역사가
입체 홀로그램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눈앞에 펼쳐집니다.
선덕여왕을 소재로 한 주제영상 '벽루천'도
공개됐습니다.
국내 입체 애니메이션 최초로
실제 배우인 한류스타가 출연했습니다.
고건축 모형물전에서는
화재 이후 복원중인 국보 1호 숭례문 등
전통 건축물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제 공연인 무언어 퓨전 무술극 '플라잉'과
정동극장의 한국형 뮤지컬 '신국의 땅, 신라',
경주타워가 살아움직이는 듯한 멀티미디어쇼도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공연 전시 수준을 한 차원 높이고
편의시설도 확충했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관용 경북지사/ 조직위원장
조직위는 인기 배우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관람객 150만 명 유치에 나섰습니다.
◀INT▶ 윤소이 배우/ 홍보대사
S/U]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천년의 이야기'는
오는 11일 개막 전야제를 시작으로
두달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MBC NEWS 한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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