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도시인 대구시와 대전시, 광주시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염홍철 대전시장,
강운태 광주시장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끝나는
다음달 말쯤 대전에서 만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3개 도시 현안인
과학벨트와 R&D특구의 성공적인 추진과
내륙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협조관계 구축이 주요의제가 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최근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서울과 부산, 인천, 경기도 등과도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