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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재선거 칠곡,울릉 군수 후보 난립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8-03 11:14:48 조회수 1

단체장의 선거법 위반으로 오는 10월 재선거를 치르는 칠곡군과 울릉군 자치단체장 선거에
후보가 난립할 것으로 보입니다.

칠곡군의 경우
장세호 전 군수가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대법원의 당선 무효형이 확정돼
10월 26일 재선거를 치르는데
모두 14명의 후보가 자천타천으로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10월에 재선거를 치르는 울릉군수 선거도
현재 8명의 후보자가 출마를 선언했고,
일부는 물밑 저울질을 하고 있는 등
출마를 염두에 둔 이는 모두 10명을
웃돌고 있는 등 출마 후보가 난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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