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대회를
전 세계에 소개하는 첨병역할을 할
국제미디어센터가
현재 공정률 99%를 보이며
오는 17일 개관식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대구스타디움 서편주차장 지하 1층에
들어서는 국제방송센터에는
국내외 2천600여 명의 취재진이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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