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일부 직원들이
출장을 가지 않고 출장비를 받아
비자금으로 사용하다 총리실에 적발됐습니다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측은 그러나
본부장 5명이 최근에 사표를 내거나
보직 사퇴한 것은, 이사장 해임에 따른
책임 인사이지, 비자금 조성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식경제부 공무원 12명은,
한국기계연구원과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직원 17명으로부터
여러차례 유흥주점 접대를
받아오다, 총리실 공직복무관리실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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