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부산에서 강원도를 연결하는
'해파랑길' 가운데
관내 두 개 구간을 선정해
명품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시 양북면 봉길해수욕장에서
양포항까지 23km에 2억6천만 원을 투입해
안내판을 정비하고 안전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덕 강구항에서 고래불해수욕장까지
41km구간에도 1억 원을 추가로 들여
안내체계를 보완하고 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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