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군인올림픽에 대한 경상북도의 관심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관련해, 이한성 국회의원이
김관용 도지사를 찾아 대회준비에 적극
관여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의원은, 종목별로 7개 시군이 대회를
함께 준비해야 하고, 브라질 대회를 통해서
유니버시아드 수준의 경기규모를 확인한
만큼, 도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선수촌과 관련해, 안동.예천의
도청 신도시 아파트를 선수촌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건설일정을 조정해줄 것을
함께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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