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조 설립이 허용된지 한 달 째인
현재 대구.경북지역에는 모두 38개의
복수노조가 설립됐습니다.
지난달 1일 복수노조 설립이 허용된 이후
지금까지 대구지역에 21개의 복수노조가
설립됐고 경북지역에는 16개 사업장에
17개의 복수노조가 새로 생겼습니다.
이 가운데 택시업계 노조가
17개로 가장 많고 버스업체 노조가 10개,
자동차 부품 업종 4개 순입니다.
신생 복수노조 가운데
구미 성광택시 외에는 상급단체에
가입하지 않은 독립노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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