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난 한달 대구.경북 복수노조 38개 생겨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8-02 10:14:51 조회수 1

복수노조 설립이 허용된지 한 달 째인
현재 대구.경북지역에는 모두 38개의
복수노조가 설립됐습니다.

지난달 1일 복수노조 설립이 허용된 이후
지금까지 대구지역에 21개의 복수노조가
설립됐고 경북지역에는 16개 사업장에
17개의 복수노조가 새로 생겼습니다.

이 가운데 택시업계 노조가
17개로 가장 많고 버스업체 노조가 10개,
자동차 부품 업종 4개 순입니다.

신생 복수노조 가운데
구미 성광택시 외에는 상급단체에
가입하지 않은 독립노조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