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과 시의원이 도박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북 영주경찰서는 그제 오후 5시 50분 쯤
영주시내에 있는 모 학교 동창회 사무실에서
500만원의 판돈을 걸고 20여 차례에 걸쳐
속칭 '훌라' 도박을 한 혐의로
경북 도의원 박모 씨와 영주 시의원 장모 씨 등
6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동창생인 이들이 도박혐의를
모두 시인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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