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양동마을 세계문화유산등재기념
국제학술대회가 오늘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학술대회에는
국내 전문가와 이코모스위원 등 외국학자
그리고 하회와 양동마을 보존회 등에서
참석해 세계유산등재이후 양 마을의
장기보존관리를 모색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내일 하회마을을 현장답사하고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따른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세계에 적극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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