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한나라당 경북도당 신임위원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임 최경환 경북도당 위원장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히고,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울릉도 방문계획과 관련해서는
"우리 국민과 정부, 대통령까지
자제를 요청하고 있는 분명한 이유를
일본의원들이 파악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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