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신천에 설치한 터널분수를
오늘부터 가동합니다.
대구시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칠성시장 공영주차장 앞 신천에
3억 8천여만 원을 들여 터널분수를 만들었는데
오늘부터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터널분수는 총길이 120m,
분수간 간격 3m의 터널분수는
41대의 펌프와 3가지 색상의 LED 램프로
모두 20종류의 물줄기를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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