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국내 원전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규제시스템 관련 점검에서,
한국의 원전 대부분이 IAEA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신설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 매뉴얼의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마련하라고 권고하고
원전시설 해체에 대한 규정과 지침을
조속히 개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IAEA는 10월 말쯤 최종보고서를 발간하고,
2년 뒤 후속점검을 통해 권고와 제안 사항에
대해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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