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적조 피해를 막기 위해
양식장을 전수 조사하고 피해 예방대책을 마련합니다.
도는 이달 말까지 도내 해상가두리
50여 곳 등 양식장 140여 곳을 조사해
재해 예방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 시·군도
2만 5천 톤의 황토를 확보하고
적조 방제시설과 장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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