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시장 군수들은
오늘 경주시청에서 협의회를 갖고,
원전의 안전성 강화와
동해안권 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현안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건설 중인 신월성 1,2호기의 내진설계 기준을
6.5에서 7.0으로 강화하고,
원전지역 자원시설세를 인상하며
고준위 폐기물 수수료를 신설할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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