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환경운동연합은
구제역 매몰지 1차 조사지 10곳 가운데
안강읍 일대 8곳을 다시 조사한 결과,
침출수 유출 흔적이 없었고,
유공관과 가스 배출관, 비닐 덮개 등이
새로 설치되거나 보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매몰지에서는
침출수가 유공관을 통해 역류한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확인됐고,
배수로와 저류조가 설치되지 않은 곳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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