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필수 인프라 시설로
외국인 전용카지노와 면세점 유치에 나섰지만,
면세점 만큼은 나서는 사업자가 없어
사실상 올해 안에 여는 것이
무산되고 말았는데요...
윤진원 대구시 관광문화재과장
"이번에는 실패했지만, 꼭 필요한 시설인 만큼, 다른 지역과 연대하거나 해서, 다시 면세점
유치의 불을 지피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면세점 유치는 계속될 것이라는 얘기였어요
에이그...메뚜기도 한철이라고
당장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인
올해 유치를 해야 빛을 보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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