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이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결혼이민 여성을 채용합니다.
경상북도는
결혼이민 여성 1명을 전임계약직
'마'급 공무원으로 채용하기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사흘 동안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국적을 취득한 뒤 2년이 지나고,
국·내외에서 학사 학위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사람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합니다.
채용된 결혼이민 여성은
다문화 가족 상담,
다문화 가족정책 자료수집 등
다문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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