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1세기 여성의 약진 시대에 발맞춘 여성 정무부지사 선임 작업을 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지난해 지방선거 때 여성 정무부지사 임명을
공약으로 내걸었던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오는 9월 쯤 여성 정무부지사를 임명하기 위해 청와대, 중앙정부 등에 인맥이 닿는 행정
유경험자를 찾고 있습니다"이러면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참신한 인물을 물색
중이라고 밝혔어요.
네,경북이 보수적이고 남성중심적이다란
소리는 이제 안들을 수 있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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