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중앙고속도로 안동휴게소 부근에서
승합차 운전자가 추월과정에서 신경전을 벌이던 고속버스 앞을 막아서는 바람에 하마터면
대형사고가 날 뻔했다는데요.
고속도로순찰대 윤기웅 3지구대장,
"운전 과정에서 시비가 붙어
갑자기 차선을 바꾸고 급제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 처벌받습니다. 아예 고속도로에서
멈춰섰다면 그건 교통방해죄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하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촉구했어요.
네~~ 순간의 분을 풀기 위한 아찔한 위협운전이
자칫 자신과 다른 많은 사람의 목숨을
영원히 앗아갈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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