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맞아 주유소 안전 관리 수칙 준수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소방당국은
휘발유는 섭씨 21도가 되면 유증기가 발생하고
경유와 등유도 인화점이 휘발유 보다 낮지만
여름철에는 유증기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정전기 방지를 위해 주유원은
면 종류 옷을 입고 운전자도 차량에 정전기
방지 장치를 달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기름을 넣을 때에 자동차 시동이
걸려 있으면 엔진에서 발생한 스파크가
주변에 있는 유증기에 불이 붙으면서
폭발사고가 날 위험이 높아 주유 중에는
반드시 엔진을 끄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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