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늘 경주타워 앞 계림지에서
신라시대 장보고가 사용하던 무역선을
1/3크기로 축소한 '장보고 교관선'의
진수식을 갖습니다.
장보고 교관선 모형은
길이 10m 짜리 목선으로, 2000년 엑스포 때
전시했다가 수장고에 보관해 오던 것으로,
이번에 안압지를 축소해 만든 연못인
계림지에 띄워 포토존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엑스포 조직위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김일헌 시의회 의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을 초청해
준비상황을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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