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새농민 경북도회는
어제 상주시민체육관에서 새농민회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미래의 경북농업을 견인하는 핵심 성장동력,
경북새농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사물놀이 등 단합행사와
우수 새농민회원에 대한 시상,
결의문 채택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새농민회는 지난 1965년부터
농업명장 등 선도농업인으로 구성됐고,
지금까지 경북에서는 550여 부부가 새농민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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