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ED와 일본 스미토모 회사의
합작회사인 SSLM 주식회사가 어제
성서 5차 산업단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공장 설립을 위한 첫 삽을 떴는데요.
이 자리에 참석한 김범일 대구시장은
"대구에서 생긴 삼성이 초일류기업이 되어서
금의환향 했다는 사실이 대구,경북 시도민의
자신감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하며 삼성이 대구에 투자한 사실에
큰 의미를 부여했어요.
네,이번 삼성그룹의 대구 투자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적인 투자가 이뤄져
지역 경제에 큰 희망을 주기를 빕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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