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국 선정위원단이
오늘과 내일 대구·경북지역 현장실사를
벌입니다.
어제 밤 대구에 도착한
켄 리드 선정위원장 등 5명의 실사단은
오늘 오전 9시 엑스코에서
공동 개최지인 대구·경북의
유치제안 발표를 듣고,
교통, 숙박시설 등을 점검합니다.
또, 내일은 헬기를 타고
지역의 대표적 수자원인
낙동강과 임하댐 등을 둘러보고,
경주를 방문해 문화관광시설 등을 점검합니다.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지는
대구·경북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11월 로마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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