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대구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삼성LED와 일본 스미토미 화학의 합작사인
SSLM이 오늘 오전(10시) 대구 성서5차단지에서
공장 기공식을 갖습니다.
오늘 기공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삼성전자 최지성 부회장,
스미토미 화학의 도쿠라 사장 등
대구시와 SSLM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기공식을 축하하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참석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5천억 원을 투자하는 SSLM은
10월 말 공장 건축공사가 끝나면
사파이어 잉곳과 웨이퍼 등
LED소재 부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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