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공원이 공개 매각한 풍산개 강아지가
모두 분양됐습니다.
달성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공개매각 입찰 결과
암컷 1마리는 263만 원에 낙찰됐고,
수컷 6마리는 110만 원에서 215만 원에 낙찰돼
새 주인을 만나게 됐습니다.
이번에 팔린 풍산개는
2000년 남북정상회담 때 북한이 선물한
풍산개의 후손으로
전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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