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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ED와 일본 스미토모 화학의 합작사인 SSLM이 오늘 성서 5차 산업단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공장 설립에 들어갔습니다.
여] 앞으로 지역 LED관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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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펑 터지는 소리, 삽질
삼성-스미모토 LED 소재라는 의미의
SSLM 주식회사가 공장설립을 위한
첫 삽질을 시작했습니다.
성서 5차산업단지 11만여 제곱미터의 터에
세워질 이 공장은 올 연말 완공해
내년부터 곧바로 LED의 핵심소재인 와이퍼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2015년까지 총 5천억 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LED 소재 생산 능력을
갖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SYN▶ 강영철 대표이사/SSLM(주)
"사업영역을 넓혀서 명실상부한 세계 제일의
LED 소재 메이커로 도약"
삼성전자와 대구시도 큰 기대와 함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SYN▶ 최지성 부회장/삼성전자
"대구시와 삼성의 협력의 상징을 넘어
세계 최고의 LED 선도기업으로 성장"
◀SYN▶ 김범일 대구시장
"SSLM이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
2015년까지 직간접적으로
3천여 명의 고용효과와
1조 5천억 원의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되는
SSLM.
(S/U)이런 계획들이 차질없이 진행돼
SSLM이 이곳 성서 5차 산업단지는 물론
대구지역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주길
지역 경제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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