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벼 피해가 증가하면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전국 30개 시·군에서 벼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만 8천 명에
면적은 4만 천 500헥타르로
지난해보다 가입자는 90%,
면적은 130% 늘었습니다.
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호우 등
모든 자연재해와 야생동물 피해에 대해
보상해 주는 제도로 올해까지 30개 시·군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용됐지만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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