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포스코의 원료 자급률이 20%선에 그치고
그나마 거의 해외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가
해외 자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인데요,
정준양 회장이 직접 나서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해서 스테인리스강의 원료인 페로크롬
생산법인을 인수했습니다.
(CG-정 회장은 또 지난달에는 러시아,
지난 5월에는 남아메리카, 지난 1월에는
아프리카를 방문해서 철광석과 리튬 등
자원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포스코는 현재 20%선인 원료자급률을
2014년까지 50%대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원료의 대부분을 해외 생산에 의존하는만큼
안정적인 원료확보가 그만큼 어렵고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INT▶
(경쟁력 확보위해 안정적 원료확보 체제 구축)
포스코는 또 원료확보 업무의 중요성을
감안해서 올초 단행한 조직개편에서 원료본부를
신설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해 하반기에는
해외 무역 전문업체인 대우인터내셔널을
인수해서 해외자원 개발의 첨병 역할을
맡기고 있습니다.
(S/U-공격적인 포스코의 해외자원 확보 전략은 일단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mbc뉴스 김병창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