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 인파는 8월 첫째 주
동해안에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6월30일부터 이틀간
전국 4천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22.3%가 동해안으로 휴가를 가고
싶다고 답했고,
남해안권 13%, 강원내륙권 12.4%로
조사 됐습니다.
또 휴가 예정 기간은
7월30일부터 ~8월5일 까지가
47%로 가장 많았고,
7월23일 ~29일 18%
8월6일 ~12일이 9%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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