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피싱 사이트가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올해 상반기 중 공공기관인 척 속이는 피싱사이트 125건을
파악해 접속 차단 등 조치를 취했습니다.
피싱 사이트로는 경찰청을 사칭한 곳이
46건으로 가장 많았고 검찰청이 34건,
금융회사 25건, 한국인터넷진흥원 20건 등의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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