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아프리카에서의 자원확보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정준양 회장은 최근 케냐와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5개 국을 방문해서 각국 경제장관과 CEO 등을 만나 자원확보 등에 관한 협력관계를 구축했습니다.
포스코는 앞으로 아프리카의 현지 기업들과
함께 구리와 탄탈룸 등의 광물자원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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