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가 물러나면서
경북 동해안 지역 해수욕장들이
사실상 오늘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일 포항지역 6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오늘은 경주의 6개 해수욕장을 비롯해
영덕 7개, 울진 7개 해수욕장이
일제히 문을 열고 다음 달 하순까지
운영에 들어갑니다.
각 해수욕장 번영회는
다양한 공연과 축제를 마련하는 한편,
바가지 요금 근절과 친절 교육을 통해
피서객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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