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물포럼 대구·경북 유치를 판가름할
현장 실사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켄 리드' 세계물포럼 선정위원장을 비롯한
세계 물위원회 일행 5명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과 대구, 경주를 방문해
숙박과 교통, 컨벤션 시설 등 3가지 분야의
현장 실사를 벌입니다.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지는
오는 10월 제43차 세계물포럼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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