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주-영천간 복선전철화 사업과 관련해,
국회 정수성 의원은
신경주-영천간 복선전철 서면구간 4km 가운데
운대리와 아화리 구간 2.2km를
당초 토공에서 교량 공법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초 운대리에 계획했던
신호장은 건설하지 않고, 대신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아화리에 역사를
짓도록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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