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실경수상 뮤지컬
'부용지애' 제작발표회가 오는 18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열립니다.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와 제작진 등이 참석해
'부용지애'를 소개하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의 부용대와
어울어진 실경수상 뮤지컬의 아름다움을
설명합니다.
국내 최초 수상실경 뮤지컬인
'부용지애'는 안동 하회마을의
하회탈 탄생설화와
서애 류성용과 마을 사람들의 삶과 사랑이 담긴 풍부한 스토리텔링으로 제작됐으며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매일 밤 8시부터 2시간 동안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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