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어제 열린 시의회 현안보고에서
현재 진행 중인 이우환 화백과의
미술관 건립 논의가 구체화 되면,
다음 달 후보지를 결정하고
오는 2013년에 미술관 착공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건립비용으로 200억 원을 책정하고
이 가운데 80억 원을 국비를 확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녕 시의원은 대구미술관 건축비가
566억 원인 점을 감안하면
건립비용이 너무 적은 것이 아니냐며
축소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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