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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월성원전에서
4년만에 대규모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이
펼쳐졌습니다.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고,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점검단도
참관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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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방사능 누출.. 적색경보 발령..
경북 월성원전에서 방사능 누출사고가
발생하자, 방재센터 상황실이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긴급 화상회의가 열리고, 현장 상황과
대응책이 잇따라 보고됩니다.
◀INT▶김창경 -교과부차관
"사고지역 주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매뉴얼에 따라 원전 인접 주민들은
신속히 대피하고,
이동 차량에 대한 방사능 제독 작업도
이뤄집니다.
대피소에선 방사능 오염 검사와 응급 치료가
동시에 진행되고, 응급 환자는
헬기로 긴급 후송됩니다
◀INT▶오영근 - 방재훈련 참가주민-
"걱정이 많은데.. 훈련이 도움이 되는 것같.
S/U)이번 훈련에는 군경을 비롯해
30여개 관련 기관에서 7천여명이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펼쳐졌습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점검단이 처음으로
참관해, 방재 시스템 등을 조사했습니다
mbc 뉴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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