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상대는 오늘 새벽 4시 5분쯤 성주군 동쪽 9킬로미터 지점에서 진도 2.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진도는 자동계기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도인데 올해 대구 경북에서는 벌써 7번째 지진이 감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