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경주 세계문화엑스포 D-30

한기민 기자 입력 2011-07-13 16:34:19 조회수 1

◀ANC▶
2011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개막 한달을 앞두고 준비작업이 한창입니다.

공연과 전시행사는 한 차원 수준이 높아지고,
편의시설은 대폭 확충됩니다.

보도에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공원 곳곳에서
막바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가설 공연장과 전시관 외에도
길이 160미터의 실개천이 조성됩니다.

3만 그루의 나무가
이제는 제법 짙은 그늘을 드리운 가운데,
해상왕 장보고가 탔던 무역선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 공연과 전시는
신라문화와 첨단기술의 한 차원 높은
접목을 보여줍니다.

국내 입체 애니메이션 최초로
실제 배우인 한류스타가 등장하는
주제영상 '벽천루'.

정동극장이 국가 브랜드를 내건
한국형 뮤지컬 '신국의 땅, 신라'.

무언어 퓨전무술극과
경주타워가 살아움직이는 듯한 멀티미디어쇼도
기대됩니다.

◀INT▶정강정 사무총장/ 경주엑스포 조직위

조직위원회는 KTX 신경주역 개통에 힘입어
관람객 유치 목표를
3년 전보다 10만 명 많은
150만 명으로 잡고 있습니다.

S/U] 특히 엑스포 기간에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세계관광기구 경주 총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도 기대됩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천년의 이야기'는
다음달 12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60일간
엑스포 공원과 경주 시가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MBC NEWS 한기민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