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350억 원이 투입될
동대구역 고가교 교체와 확장공사를
두산건설이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설계 평가 위원회를 열어
두산과 에스케이건설이 제출한
설계 심사를 한 결과,
두산이 87점을 얻어
79점에 그친 에스케이건설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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