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세계 최고의 기초과학연구소인
독일의 막스 플랑크재단 한국연구소가
오는 2015년까지 포스텍에 세워집니다.
미국에 이어 두번째이며 2백여 명의 연구진이
기초 과학연구에 나서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설립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포스텍은 지난해 두개의 연구센터를 세운데
이어 연구소 재단법인을 만들었습니다.
법인은 정부와 지자체,독일 학자 등 10여명으로
구성됐고 2015년까지 국·도비등 3백50억 원이
투입됩니다.
(S/U)재단설립을 계기로 포스텍은 오는 2015년까지 연구기반 시설을 세우고 독일과 공동 연구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에서는 단계별로
2백여 명의 국내외 연구진이 4개 센터에서
소재 분야 등 기초 과학 연구를 하게 됩니다.
◀INT▶크라우즈 아토초연구센터장/
막스플랑크 포스텍연구소
'(아토초)미세 전자기술 연구가 다른 분야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막스플랑크 연구소 설립과
정보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막스플랑크의 해외 국책연구소는
미국에 이어 포스텍이 두번째입니다
◀INT▶김동언/막스플랑크 포스텍연구소
재단설립에 이어 포스텍과
막스플랑크 연구소는
사흘동안 연구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MBC뉴스...임재국///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