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천억 원이 넘는
국비지원 사업으로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비용대비 편익 분석도 좋게 나오고
로봇산업클러스터 터도 확보돼
청신호가 켜지고 있는데요.
로봇산업 유치에 공을 들여온
이명규 국회의원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대구에 왔지만
이것만으로는 안되거든요. 로봇산업클러스터가
조성되어야만 지역의 로봇산업이 제대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하며 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
네, 먹고 살길이 막막한 대구에 로봇산업이라도
제대로 뿌리내려 시민들의 숨통을 틔워주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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