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중국산 우엉과 도라지, 당근, 고사리를 구입해
많게는 4배까지 비싸게 국산으로 속여 파는 등
모두 62톤을 팔아 4억 8천만 원의
매출을 올린 혐의로
대구에 있는 학교급식 납품업체 대표
3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대구·경북의 초·중·고등학교와
병원 등 460여 곳에 식자재를
납품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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