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안전기동대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청도군 청도읍 원리 마을 수해 현장에서
중장비를 동원한 토사 치우기 등
수해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북안전기동대는 민간인 125명으로 구성돼
지난달 22일 발대식을 갖고
이달 초순까지 병영훈련을 마치고
이번에 처음으로 수해 복구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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