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동 훈장 김봉곤 씨가 제작한
다큐 영화 '훈장과 악동들' 시사회가
오늘 오후 4시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이 영화는 초등생 50명이 집을 떠나
14박 15일간 강원도 '민족학당'에서
효와 예절을 배우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총감독인 김 씨가 영화 속에서
훈장 역할로 출연하고
부산 범어사 주지 정여 스님과
인천 순복음교회 최성규 담임목사가
특별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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