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끝나기로 돼 있었던
유가보조금 지급이 내년 6월까지로
1년 더 연장됩니다.
국토해양부는
버스와 택시,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에 대한
유류세 보조금의 지급기한을
지난달 말까지에서 내년 6월 말까지로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유가보조금은
지난 2001년 에너지 세제개편으로
경유와 LPG 가격이 인상되면서
운송사업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한시적으로 도입한 것으로
지난달 말 종료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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